1 · 어디로, 언제
3박 4일
2명
2 · 추가 항목0개
3 · 이 도시의 맛집 예산
현지 대표 메뉴의 1인 기준 가격대입니다. 위 계산의 식비는 스타일에 따라 이 중 어느 급을 주로 먹는지로 잡았습니다.
예상 경비
1인당
0원
일자별 코스
각 도시에서 가장 많이 도는 동선을 기간에 맞춰 잘랐습니다. 이동 시간을 줄이려고 같은 권역끼리 묶었습니다.
이 금액은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아래는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 쇼핑비 — 사람마다 편차가 가장 큰 항목이라 뺐습니다. 별도 항목으로 켜서 잡으세요
- 여권 발급비, 공항 주차비, 국내 공항까지 가는 교통비
- 환전 수수료 — 방식에 따라 3,000~8,000엔까지 차이가 납니다
- 기내 수하물 추가, 좌석 지정, 사전 좌석 구매 등 LCC 부가 요금
2026년 항목별 시세
| 항목 | 알뜰 | 표준 | 여유 |
|---|---|---|---|
| 숙박 (1박 · 1인) | 3만~5만 | 7만~12만 | 15만~25만 |
| 식비 (1일 · 1인) | 4만~6만 | 6만~9만 | 12만~20만 |
| 시내 교통 (1일) | 8천~1만2천 | 1만~1만5천 | 2만~4만 |
| 관광·입장료 (1일) | 5천~1만 | 1만~2만 | 3만~6만 |
숙박은 2인 1실 기준 1인 부담액입니다. 혼자 가면 1인실 요금이 2인실과 크게 다르지 않아 1인당 부담이 올라갑니다.
도시별 왕복 항공권 (인천 출발)
| 도시 | LCC 특가 | 일반 | 성수기 | 비행 |
|---|---|---|---|---|
| 후쿠오카 | 16만~20만 | 20만~28만 | 32만~45만 | 1시간 20분 |
| 오사카 | 18만~24만 | 24만~33만 | 38만~53만 | 1시간 50분 |
| 나고야 | 20만~26만 | 26만~35만 | 42만~56만 | 2시간 |
| 도쿄 | 22만~30만 | 30만~42만 | 48만~67만 | 2시간 20분 |
| 삿포로 | 26만~34만 | 34만~46만 | 54만~74만 | 2시간 50분 |
| 오키나와 | 26만~34만 | 34만~46만 | 54만~74만 | 2시간 20분 |
2026년 7월 1일부터 일본 출국세가 1,000엔에서 3,000엔으로 인상됐습니다(약 2만 8천 원). 대부분 항공권 요금에 포함되어 자동 부과됩니다. 후지산 입산료 4,000엔도 신설됐습니다.
실제 여행 예산 사례
| 일정 | 구성 | 1인 총액 |
|---|---|---|
| 일본 1박 2일 | LCC + 비즈니스호텔 + 3식 | 42만~63만 |
| 4박 5일 | 직항 + 3~4성 호텔 + 하루 6~7만 식비 | 105만~150만 |
| 도쿄 7일 · 알뜰 | LCC + 게하 + 편의점·라멘 위주 | 약 118만 |
| 오사카 5일 · 맛집 중심 | LCC + 도톤보리 호텔 + 쇼핑 30만 | 약 152만 |
| 도쿄+오사카 7일 · 표준 | JR패스 7일권 포함 + 쇼핑 40만 | 약 256만 |
자주 묻는 질문
일본 여행 3박 4일 경비는 얼마인가요?
2026년 시세 기준으로 후쿠오카·오사카 3박 4일은 1인당 약 70만~110만 원,
도쿄는 90만~145만 원 수준입니다.
항공권 20만~38만, 숙박 21만~36만, 식비 18만~30만, 교통 8만~12만이 기본 구성이고 쇼핑은 별도입니다.
2026년 엔화 환율은 얼마인가요?
2026년 기준 100엔은 약 930~960원 수준입니다.
2022년 초 1,050~1,100원과 비교하면 15% 이상 낮아 한국인 여행자에게 유리합니다.
이 계산기는 100엔 940원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환율은 매일 바뀌므로 실제 환전 시점에 확인하세요.
일본 출국세가 올랐다던데요?
2026년 7월 1일부터 국제관광여객세(출국세)가 1,000엔에서 3,000엔으로 인상됐습니다.
약 2만 8천 원이며 대부분 항공권 요금에 포함되어 자동으로 부과됩니다.
같은 시기 후지산 입산료 4,000엔도 신설됐으니 하코네·후지산 일정이 있다면 감안하세요.
JR패스는 사는 게 이득인가요?
7일권이 약 5만 엔(47만 원)이라 신칸센으로 도시를 두 곳 이상 이동할 때만 유리합니다.
한 도시에만 머문다면 지하철 1일권이나 IC카드가 훨씬 저렴합니다.
오사카나 후쿠오카 단일 도시 여행이라면 사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일본 여행 현금은 얼마나 가져가야 하나요?
도시 여행이라면 하루 5,000~8,000엔 정도의 현금을 예상하면 됩니다.
도쿄·오사카 같은 대도시는 카드와 함께 5만~8만 엔이면 충분합니다.
다만 료칸이나 온천 마을이 포함되면 카드를 안 받는 곳이 많아 현금을 더 준비해야 합니다.
공항 환전은 수수료가 비싸니 교통비 정도만 바꾸고 현지 ATM을 쓰는 편이 낫습니다.
한 끼 식사비는 얼마나 잡아야 하나요?
한 끼 1,500~2,000엔(약 1만4천~1만9천 원)을 잡으면 괜찮은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라멘이나 규동 같은 단품은 800~1,200엔, 이자카야에서 맥주를 곁들이면 3,000엔 이상을 예상해야 합니다.
편의점과 슈퍼 도시락을 섞으면 하루 식비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성수기와 비수기 항공권 차이가 큰가요?
큽니다. 벚꽃 시즌, 골든위크, 연휴, 여름 성수기에는 비수기 대비 1.5~2배까지 오릅니다.
화요일에서 목요일 사이 출발, 방학 기간 회피, 두 달 이상 앞선 예약이 기본 절약 전략입니다.
도쿄 입국·오사카 출국 같은 오픈조 루트도 성수기에는 더 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