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탄진 · 대전 최북단
부추해물칼국수
왜 이 집인가
경향신문 대전 칼국수 기획에서 '지역민들이 찾는 현지인 맛집'으로 중구 갯벌바지락손칼국수와 함께 지목된 집입니다.
신탄진은 대전 최북단이고 사실상 별개 생활권입니다. 시내와 떨어져 있어 관광 유입이 거의 없고, 그래서 여기 순위는 온전히 주민이 만듭니다. 다이닝코드 신탄진로 161곳 중 1위입니다.
상호에 부추가 들어갑니다. 해물칼국수에 부추를 얹는 구성을 간판으로 걸었다는 뜻입니다.
검증 기록
- 경향신문 대전 칼국수 기획에서 현지인 맛집으로 지목
- 다이닝코드 신탄진로 부문 1위 (★4.3)
- 다이닝코드 신탄진 부문에서도 1위 — 교차 확인
- 정확한 번지·영업시간·가격 미확인
- 업력·주차 정보 미확인
이런 분께
- 신탄진·대청호 일정 전후
- 관광 상권을 완전히 벗어나고 싶을 때
- 담백한 국물
이런 분껜 비추
- 대전 시내에서 멉니다. 신탄진은 별개 생활권입니다
- 정확한 주소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4.3은 무난한 수준입니다